함께 가야 할 약함의 고통 고린도후서 12장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요한복음 15장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13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14 너희는 내가 명하는 대로 행하면 곧 나의 친구라 15 이제부터는 너희를 종이라.. 2026. 3. 31. [미션 펀드 기도 편지] "여러분의 후원은 새로운 길 교회의 선교 사역에 소중하게 쓰여집니다." https://go.missionfund.org/misoyuni 새로운길교회 기도편지[윤윤희 목사][윤윤희] 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go.missionfund.org 2026. 3. 30. 후원하기 “Be kind and compassionate to one another" Eph 4:32 파주 신촌산업단지와 문발공단의 산업지대 골목 안쪽에 위치한 새로운 길 교회는 모퉁이에서 복음을 향한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갑니다. 지역 주민와 외국인 노동자, 북향민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작은 통일을 이루어 가는 예배공동체를 지향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과 마음으로선교적 사역에 동참할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여러분의 재능기부는한글교실의 교사, 책읽어 주기, 컴푸터 수업, 상담, 어르신 그림그리기 등의 봉사를 통해세상을 들려주는 친밀한 친구 맺기가 됩니다. 여러분의 사랑으로 모이는 생필품은 새로운 길 교회와 어려운 탈북민 교회의 전도 사역에 소중히 쓰입니다. 여러분의 후원금은새로운 길 교회와 모퉁이작은도서.. 2026. 3. 30.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십자가 위, 주님의 마지막 말씀입니다.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눅23:46) 시편 44편 17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임하였으나 우리가 주를 잊지 아니하며 주의 언약을 어기지 아니하였나이다 18 우리의 마음은 위축되지 아니하고 우리 걸음도 주의 길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나 19 주께서 우리를 승냥이의 처소에 밀어 넣으시고 우리를 사망의 그늘로 덮으셨나이다 20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잊어버렸거나 우리 손을 이방 신에게 향하여 폈더면 21 하나님이 이를 알아내지 아니하셨으리이까 무릇 주는 마음의 비밀을 아시나이다 22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23 주여 깨소서 어찌하여 주무시나이까 일어나시고 우리를 영원히 버리지 마소.. 2026. 3. 30. 새로운 길 교회를 소개합니다 2026. 3. 29. 담임목사 소개 인사말 새로운 길 교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주님의 평안으로 문안드립니다. 새로운 길 교회의 담임목사 윤윤희입니다. 이곳은 여느 교회처럼 갖추어진 예배당의 모습도 아니고, 방송시설이나 반주가 있는 예배도 아닙니다.그러나, 매일 새벽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묵상하며주일을 지켜 예배하고금요일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 시간을 정하여, 자신을 성찰하고 열방을 위해 모여 기도합니다. 새로운 길 교회의 이웃은 지게차로 물건을 나를때만 문이 열리는 공장과 인근의 건설 현장입니다.많은 외국인 노동자가 공장에서 일하며 기숙사에서 살고 있습니다.그리고 오래전부터 외진 이 곳에 자리잡은 마을이 있습니다. 그 한 가운데, 간판도 이정표도 없이 모퉁이작은도서관을 시작하였습니다.어느 날 부터 멀리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성도님들과.. 2026. 3. 29. 다 이루었다 마 26:38-3938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하나님이시며 인간의 몸으로 오신 주님은 하나님과의 끊어짐을 괴로워하셨습니다. 인간의 죄악을 짊어지신 댓가는 하나님과 끊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아담이 그러했듯 말입니다. 그 불안함과 두려움, 암흑의 고통이 주님을 엄습했을 것입니다. 주님은 완전한 인간이셨습니다. 하나님과 하나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육체와 영의 고통과 형벌을 받으셨습니다. 그것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습니다.. 2026. 3. 29. 렉시오 디비나 / 아침 묵상 새벽 묵상 말씀을 이곳에 올립니다.누군가는 새벽 예배가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이라며 목회자들이 힘들어 한다는 단편적 이야기를 우스겟 소리처럼 하기도 합니다.그러나 영성있는 신학자나 목회자의 글을 읽으면 새벽 예배와는 상관없이 새벽 시간에 깨어 하나님과의 교재를 이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현대인은 아이부터 성인까지 핸드폰을 손에서 떼지 못하고 사는 듯 합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간혹 핸펀을 끄고 있으면 세상과 단절되어 멀리 여행을 온듯한 해방감마져 느끼기도 합니다. 모두가 잠든 새벽 시간,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고 자신을 성찰하며 하나님을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그 호사를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에 오늘도 피곤한 몸을 깨우며 십자가 앞으로 나아갑니다. 새로운 길 교회의 아침 묵상은 거룩한 독서(Lect.. 2026. 3. 29.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마가복음 11장7 나귀 새끼를 예수께로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어 놓으매 예수께서 타시니 8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의 겉옷을, 또 다른 이들은 들에서 벤 나뭇가지를 길에 펴며 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자들이 소리 지르되 호산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10 찬송하리로다 오는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시편 22편8 그가 여호와께 의탁하니 구원하실 걸, 그를 기뻐하시니 건지실 걸 하나이다 9 오직 주께서 나를 모태에서 나오게 하시고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을 때에 의지하게 하셨나이다17 내가 내 모든 뼈를 셀 수 있나이다 그들이 나를 주목하여 보고 18 내 겉옷을 나누며 속옷을 제비 뽑나이다 19 여호와여 멀리 하지 마옵소서 나의 힘이시여 속히 나.. 2026. 3. 29. 이전 1 ··· 5 6 7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