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어 공부 조금만 하고 우리 이거 만들어 볼까요?
- 아니오 공부할래요?
그래요? 그럼 잠깐 윗 층에 올라가 구경만 하고 올까요?
그리고 청년들은 이층으로 올라가 자리를 잡고 앉았다.

얼마나 집중을 하는지... 숨쉬고 하기!! 라고 몇 번을 말한다 ^^
돌하나 모래 한 스푼도 정성을 다해 세심하게 놓아가며 그들만의 정원을 만든다.

무슨 생각을 하며 만드는 걸까? 호기심으로 가득한 이쁜 모습이다. 테라리움을 처음 보았지만 놀라울 정도로 섬세하게 잘 꾸민다.


라함은 무척 여리고 섬세하다. 그래서 동료들을 많이 도와준다. 동료에게 조금이라도 안 좋은 일이 생기면 마음써주는 친구이다. 테라리움을 꾸미는 동안 눈을 떼지않고 꼼꼼히 채우고 있다.

바위로 향하는 길을 만든 막내의 테라리움!

공부를 좋아하는 유라쥬! 그런데 테라리움에도 빠진듯하다 ㅎㅎ


즐거워 하는 모습, 함께 보는 테라리움~~^^
좋은 기억은 우울한 날을 이기는 힘이 된다.

나무가 풍성한 정원!

이끼를 꼼꼼히 심는다.

아름다운 정원이 탄생한다.

아름다운 숲, 혹은 정원을 만들었다.
큰 바위도 옮겨놓았다.
돌길을 만들고 큰 나무를 심었다.
모두모두 오늘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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