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풍경 오늘은 한국어 공부 조금만 하고 우리 이거 만들어 볼까요? - 아니오 공부할래요?그래요? 그럼 잠깐 윗 층에 올라가 구경만 하고 올까요? 그리고 청년들은 이층으로 올라가 자리를 잡고 앉았다. 얼마나 집중을 하는지... 숨쉬고 하기!! 라고 몇 번을 말한다 ^^돌하나 모래 한 스푼도 정성을 다해 세심하게 놓아가며 그들만의 정원을 만든다. 무슨 생각을 하며 만드는 걸까? 호기심으로 가득한 이쁜 모습이다. 테라리움을 처음 보았지만 놀라울 정도로 섬세하게 잘 꾸민다. 라함은 무척 여리고 섬세하다. 그래서 동료들을 많이 도와준다. 동료에게 조금이라도 안 좋은 일이 생기면 마음써주는 친구이다. 테라리움을 꾸미는 동안 눈을 떼지않고 꼼꼼히 채우고 있다. 바위로 향하는 길을 만든 막내의.. 2026. 5. 5. 사월의 소식 2026. 4. 17. 은혜로 사는 것 2026.4.11 세로운길교회 매일 묵상입니다. 마가복음 9장33 가버나움에 이르러 집에 계실새 제자들에게 물으시되 너희가 길에서 서로 토론한 것이 무엇이냐 하시되 34 그들이 잠잠하니 이는 길에서 서로 누가 크냐 하고 쟁론하였음이라 35 예수께서 앉으사 열두 제자를 불러서 이르시되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 사람의 끝이 되며 뭇 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 36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안으시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37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니라고린도전서 10:31-11:1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 2026. 4. 11. 주를 사랑합니다 새로운길교회 매일 묵상입니다 본문) 시편 50편 7 “오 내 백성들아, 들으라. 내가 말한다. 오 이스라엘아, 내가 너에 대해 할 말이 있다. 나는 하나님이다. 바로 네 하나님이다. 8 내가 네 희생제로 너를 책망하지 않을 것이니 너는 계속해서 내 앞에 번제를 드렸다. 9 나는 네 외양간의 황소도, 네 우리의 염소도 가져갈 생각이 없다. 10 숲 속의 동물이 다 내 것이며 수천의 산에 널려 있는 소들도 다 내 것이 아니냐! 11 내가 산에 있는 새들을 다 알고 있고 들에 있는 동물들도 다 내 것이다. 12 내가 혹 굶주려도 네게 말하지는 않을 것이다. 세상이 내 것이고 그 안의 모든 것이 내 것이니 말이다. 13 내가 황소 고기를 먹겠느냐? 아니면 염소 피를 마시겠느냐? 14 하나님께 감사의.. 2026. 4. 11.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요한복음 18장(새번역)33 빌라도가 다시 관저 안으로 들어가, 예수를 불러내서 물었다. “당신이 유대 사람들의 왕이오?” 34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당신이 하는 그 말은 당신의 생각에서 나온 말이오? 그렇지 않으면, 나에 관하여 다른 사람들이 말하여 준 것이오?” 35 빌라도가 말하였다. “내가 유대 사람이란 말이오? 당신의 동족과 대제사장들이 당신을 나에게 넘겨주었소. 당신은 무슨 일을 하였소?” 36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오. 나의 나라가 세상에 속한 것이라면, 나의 부하들이 싸워서, 나를 유대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지 않게 하였을 것이오. 그러나 사실로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오.” 37 빌라도가 예수께 물었다. “그러면 당신은 왕이오?” 예수께서.. 2026. 4. 3. 2025년 새로운 길 교회 https://youtu.be/3MiMMRVSjSY?si=f9FL5TzVOB01XPYF 2025년을 기억하며... 감사하며... 2026. 3. 31. [미션 펀드 기도 편지] "여러분의 후원은 새로운 길 교회의 선교 사역에 소중하게 쓰여집니다." https://go.missionfund.org/misoyuni 새로운길교회 기도편지[윤윤희 목사][윤윤희] 님의 사역을 소개합니다go.missionfund.org 2026. 3. 30. 담임목사 소개 인사말 새로운 길 교회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주님의 평안으로 문안드립니다. 새로운 길 교회의 담임목사 윤윤희입니다. 이곳은 여느 교회처럼 갖추어진 예배당의 모습도 아니고, 방송시설이나 반주가 있는 예배도 아닙니다.그러나, 매일 새벽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묵상하며주일을 지켜 예배하고금요일 늦은 밤부터 새벽까지 시간을 정하여, 자신을 성찰하고 열방을 위해 모여 기도합니다. 새로운 길 교회의 이웃은 지게차로 물건을 나를때만 문이 열리는 공장과 인근의 건설 현장입니다.많은 외국인 노동자가 공장에서 일하며 기숙사에서 살고 있습니다.그리고 오래전부터 외진 이 곳에 자리잡은 마을이 있습니다. 그 한 가운데, 간판도 이정표도 없이 모퉁이작은도서관을 시작하였습니다.어느 날 부터 멀리서 이곳을 찾아오시는 성도님들과.. 2026. 3.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