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이루었다 마 26:38-3938 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매우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하나님이시며 인간의 몸으로 오신 주님은 하나님과의 끊어짐을 괴로워하셨습니다. 인간의 죄악을 짊어지신 댓가는 하나님과 끊어지는 것이었습니다. 아담이 그러했듯 말입니다. 그 불안함과 두려움, 암흑의 고통이 주님을 엄습했을 것입니다. 주님은 완전한 인간이셨습니다. 하나님과 하나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육체와 영의 고통과 형벌을 받으셨습니다. 그것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습니다.. 2026. 3.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