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를 사랑합니다 새로운길교회 매일 묵상입니다 본문) 시편 50편 7 “오 내 백성들아, 들으라. 내가 말한다. 오 이스라엘아, 내가 너에 대해 할 말이 있다. 나는 하나님이다. 바로 네 하나님이다. 8 내가 네 희생제로 너를 책망하지 않을 것이니 너는 계속해서 내 앞에 번제를 드렸다. 9 나는 네 외양간의 황소도, 네 우리의 염소도 가져갈 생각이 없다. 10 숲 속의 동물이 다 내 것이며 수천의 산에 널려 있는 소들도 다 내 것이 아니냐! 11 내가 산에 있는 새들을 다 알고 있고 들에 있는 동물들도 다 내 것이다. 12 내가 혹 굶주려도 네게 말하지는 않을 것이다. 세상이 내 것이고 그 안의 모든 것이 내 것이니 말이다. 13 내가 황소 고기를 먹겠느냐? 아니면 염소 피를 마시겠느냐? 14 하나님께 감사의.. 2026. 4.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