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하기
“Be kind and compassionate to one another" Eph 4:32
파주 신촌산업단지와 문발공단의 산업지대 골목 안쪽에 위치한 새로운 길 교회는
모퉁이에서 복음을 향한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갑니다.
지역 주민와 외국인 노동자, 북향민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작은 통일을 이루어 가는 예배공동체를 지향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과 마음으로
선교적 사역에 동참할 후원자를 기다립니다.
여러분의 재능기부는
한글교실의 교사, 책읽어 주기, 컴푸터 수업, 상담, 어르신 그림그리기 등의 봉사를 통해
세상을 들려주는 친밀한 친구 맺기가 됩니다.
여러분의 사랑으로 모이는 생필품은
새로운 길 교회와 어려운 탈북민 교회의 전도 사역에 소중히 쓰입니다.
여러분의 후원금은
새로운 길 교회와 모퉁이작은도서관의 사역을 이어가도록 돕습니다.
한글 학교를 유지하고, 4주 공부 후 '현장체험학습'(나들이)를 가능하게 합니다.
동역의 마음으로 심은 물질은 이웃을 따뜻하게 환대하며 복음을 전하는 일에 귀하게 쓰입니다.
여러분의 후원과 중보기도의 제목은
새로운 길 교회 중보기도팀으로 전달되어 힘있는 기도의 동역을 세워갑니다.
파주의 작은 마을, 저는 이곳을 선교지라 여깁니다.
공장에서 일하고 숙식하는 많은 외국인 노동자는 네팔과 방글라데시, 미얀마, 파키스탄에서 온 청년입니다.
그들의 종교는 이슬람교와 힌두교, 불교입니다.
새로운 길 교회는 모퉁이작은도서관을 통해 지역강사 프로그램과 한글학교,
한국 문화 경험과 명절대피소, 시네마천국, 캠핑 체험을 함께 합니다.
마을공동체를 형성하여 마을의 축제와 봉사로 이웃의 삶에 스며들여 교회의 문턱을 낮춥니다.
젊은이들이 떠난 오래된 마을, 파주 연다산동은 도시와 다르게 교회와의 접근이 쉽지 않습니다.
새로 지어진 공장들과 몇몇 주민들만이 삭막한 마을을 지키고 있습니다.
새로운 길 교회는 이곳을 찾아오는 북향민과 봉사자들, 이웃이 서로 다른 문화를 인정하고
공감과 소통으로 연대의 기쁨을 얻습니다.
모퉁이에 새로운 길을 만드는 일, 여러분의 동역을 기다립니다.
주님의 평안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후원계좌 : 새로운 길 교회
499-093948-04-017 기업은행
